• 최종편집 2026-10-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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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노인복지관 어르신들, 국립부산과학관 체험
    [알파데일리 강동환 기자](재)양산시복지재단 양산시노인복지관(관장 최중열)은 지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부산과학관 캠프관에서 진행된 '시니어 천문캠프'에 참여해 이용자들에게 과학과 우주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캠프는 국립부산과학관 후원회(회장 이인환)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양산시노인복지관과 강서구노인복지관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계절별 별자리 관측, 천체관측 및 만들기 활동, 과학관 상설전시관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와 과학을 경험하고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캠프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체험과 배움을 통해 활동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산시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
    2026-10-12
  • 양주동 자율방범대, 10월 첫 도보 방범순찰
    [알파데일리 강동환 기자] 양주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0월 8일 오후 8시 강명구 대장 외 대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첫 번째 도보 방범순찰 활동을 했다. 이번 순찰은 양주동 지역사회의 치안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들은 도보로 양산젊음의거리 샵광장, 스타광장, 양산역 내부, 양산역 환승센터, 이마트 양산점, 양산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을 차례로 돌며 야간 안전 상태를 살폈다. 특히 청소년 관련 범죄 신고 가능성이 있는 상황과 여성 대상 범죄 위험, 음주로 인한 길거리 안전사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 요소를 주의 깊게 확인했다. 또한 가로등 주변의 어두운 구간과 주차 차량으로 인한 보행 불편 및 사고 위험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양주동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야간 순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꾸준한 관심은 범죄예방은 물론 지역사회에 안전 의식을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위험 요소를 살피고 안전한 양주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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